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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동 방파제 낚시겸 휴식중 입니다

티스토리하면된다 2018. 6. 28. 19:29

인천 영종도 운서동에 방파제 낚시를 다녀왔는데요

아무생각없이 일이 잘 안되어 머리를 식히러 갔는데요

그늘이 없어서 머리만 데피고 왔습니다.

낚시 인구가 엄청 많이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낚시 용품

파는 곳도 많이 있구요. 낚시를 하는 방법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낚시터 체질인듯 합니다.

머리 식히러 다니기는 낚시터나 바다가 좋습니다.

문제는 모기에 많이 물려서 올수가 있습니다.

 

 

영종도에 낚시를 하러 가신다고 하면요 중요 포인트가 몇개가 있는데요

일반 인터넷 상에 나와 있는 포인트를 정리해 보면요

영종도 방파제 비상주차 곤간주면 석축 용유도가 있구요

삼목선착장 방파제, 예단포 방파제 좌측 갯바위, 삼목수문

노량섬 서측간출암부근 해상, 신도 남측 끝단 갯바위

광명선착장 자갈밭, 수기해변 서측 갯바위 등이 있는데요

영종도를 처음 가신다면요 차를 몰고 가시다 보면요

정말 낚시 인구 많다는거 아실수가 있는데요

사람 많은 쪽에 자리 잡으셔서 하시면 됩니다.

 

 

 

주로 하시는 것은 원투 입니다. 낚시 용품 파는 곳에서 갯지렁이 구입하시면서요

낚시 어디서 어떻게 하냐고 물어 보면요 잘 가르쳐 주십니다.

간혹 루어 던지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루어는 잘 안될듯 합니다.

그러나 한마리도 못잡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가신다고 무조건 다 잡는것은 아니니 까요

꼭 잡겠다는 생각보다는요 머리 식히러 다녀 오세요

 

고기를 잡고 싶으시다면요 낚시터를 가시는게 좋은데요

붕어 낚시의 경우 잡았다가 풀어 주지만요

1만원 정도면 하루 종일 즐길수 있는 시설 좋은 곳이

많이 있습니다. 취미가 하나씩은 있어야 하는데요

취미가 없는 분들도 사실 많이 있어요

취미를 갖고 싶어서 캠핑을 가족과 5년정도 했는데요

아이들이 크니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한번 안가면

다시 가기가 힘들어 져요. 그래서 낚시를 하려고 했는데요

안잡혀요, 물론 낚시터 가면 잡히지요.

오늘 복잡한 머리 식히시길 원하신다면요

서울에서 가까운 바닷가 영종도로 나들이 나가 보세요~